전국 교복대리점 종사자들이 3일 '교복 표준모델 도입 및 일괄구매 제도'를 추진 중인 충남도교육청 앞에서 생존권 위협을 주장하며 집회를 개최했다. 스마트, 스쿨룩스, 아이비클럽, 엘리트 등 국내 4대 교복브랜드로 구성된 충남지역교복대리점 생존권 사수 대책위(위원장 안상효) 등 2,000여명은 이날 "도교육청의 정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돼 50만 업계 종사자들은 하루아침에 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처했다"며 "정책을 폐지 또는 전면 재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교복은 단순한 제복 개념을 초월해 학교 교풍과 정신, 긍지를 갖게 하고 학생의 개성과 취향을 살리려고 도입된 것"이라며 "교복 표준모델은 교복을 도입한 취지를 훼손하고 학생의 교복 선택권을 박탈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벼랑끝에 선 심정으로 50만교복종사자들이 국민여러분께 눈물로 호소드립니다.
충남도 교육청의 이상한 교복정책 추진으로 교복대리점 업주들이 뿔났다. 이들 대리점주들은 충남도 교육청이 한 업체에 몰아주기식 입찰이 우려되고 있다며 과거를 답습하는 교복정책을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이상한 교복정책으로 지역상권이 무너질 우려가 있으며 이는 지역 학생들에게 피해가 전가하는 행위의 교육행정행태에 환멸을 느낀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충남 교복대리점 대표들은 충남경찰청에 오는 3일 충남도교육청 앞에서 집회신고를 접수하고 항의시위를 펼칠 방침이다. 교복대리점대표의 호소문 일부다.
충남도 교육청의 이상한 교복정책 추진으로 교복대리점 업주들이 뿔났다. 이들 대리점주들은 충남도 교육청이 한 업체에 몰아주기식 입찰이 우려되고 있다며 과거를 답습하는 교복정책을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이상한 교복정책으로 지역상권이 무너질 우려가 있으며 이는 지역 학생들에게 피해가 전가하는 행위의 교육행정행태에 환멸을 느낀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충남 교복대리점 대표들은 충남경찰청에 오는 3일 충남도교육청 앞에서 집회신고를 접수하고 항의시위를 펼칠 방침이다.
여행을 할 때는 몇 가지 목표를 정하고, 목적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많은 변수에 따른 모든 상황에 대비할 수 없고, 시간적 제약 때문에 보고 싶은 것을 다 볼 수도 없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필자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를 우선 순위 별로 배열하고, 그 순위에 맞춰 걸음을 옮기다 보면, 초기에 세웠던 여행 목표를 이루기가 훨씬 쉬워진다.
의원 김명숙입니다. 존경하는 청양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는 장마가 일찍 시작되었으니 농작물이나 주택, 축사 등 재산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장마대비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5분발언의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홍성군(군수 김석환·사진)에서 운영하는 모든 농어촌버스에 LED번호판이 부착돼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광천방면 5대와 도청방면 1대 등 총 6대에 대해 LED번호버스를 시범 운행한 결과, 이용객들의 호응이 좋아 오는 27일부터 운행 중인 44대의 농어촌버스 모두에 LED번호판을 장착해 운영에 들어간다
보령시(시장 이시우·사진)는 자연생태계 복원 및 내수면 자원조성을 위해 24일 웅천천에 참게종묘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참게 방류는 내수면 환경변화에 따라 점차 사라져가는 내수면 생태계 토산어종에 대한 자원조성을 통한 어족자원 복원 및 지역 주민 소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충절의 고장 홍성이 낳은 많은 충절위인들의 정신적 배경이 되면서 지역의 사상적 뿌리를 형성한 대유학자 남당 한원진 선생을 재조명하는 학술행사가 진행됐다.
홍성군은 감동하는 사회복지 구현을 위해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지역보호체계 활성화를 기하고자 읍·면별 지역보호체계 운영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충남교향악단에서 특별기획한 창작뮤지컬 ‘별주부전’이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내달 4일 7시 30분에 공연된다. 보령시(시장 이시우)가 올해 여섯번째로 기획·공연하는 ‘별주부전’은 충남교향악단에서 조선 후기 판소리 계열의 우화소설 별주부전을 뮤지컬로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공주시(시장 이준원·사진)가 다시 찾고 싶은 피서지로서의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8월 18일까지를 피서철 물가안정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피서철 물가안정에 적극 나섰다.
부여군(군수 이용우·사진)은 FTA 확대 및 국제 곡물가 상승에 따른 사료 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축농가의 생산비 경감을 위해 유휴지 논에 조사료 재배를 대폭 확대하고, 조사료 제조 지원사업을 10월말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여군(군수 이용우)에서는 부여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매주 토요일 부여시장 광장에서 토요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저잣거리 주말장터’라는 이름으로 개장해 운영하던 것을 올해는 ‘토요장터’라 이름하고, 지난해와 달리 먹거리 위주의 장터 운영으로 부여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계획이다.
‘제2회 우성오이 축제’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공주시 우성면 동대리 공영주차장에서 개최된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우성오이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친환경 한방농법과 셀레늄을 추가해 기능성을 높인 고품질의 안전한 우성오이의 홍보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된다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부여군이 주최하고, 삼미컴머스(주), 말레이시아 디멘트퍼시픽사가 주관하는 ‘2013 부여군 굿뜨래 농특산물 말레이시아 특판 행사’를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했다.
목면초등학교 졸업생 유원건설(주) 정석화 사장의 각별한 모교사랑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목면초 51회 졸업생인 정석화씨는 목면초 학생들의 활동복 구입을 위한 구입비 전액을 지원했을 뿐 아니라, 매년 학생들의 졸업식에도 많은 상품을 지원하며 후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청양중학교(교장 조국행)는 지난 21일 5, 6교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AIDS 및 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에이즈 협회 방순영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한 이날 성교육의 주제는 ‘AIDS 및 성매매 예방’으로 최근 성관련 사고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들로 하여금 성희롱, 성폭력에 대해 바로 알고 예방 및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런 주제의 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구원)은 25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부모 학교참여지원사업 운영교 5개교를 대상으로 대상교 학부모회 대표, 컨설팅단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 학교참여지원사업 컨설팅을 실시했다.
정산초등학교(교장 김진석)는 지난 20일 충남교향악단 주관으로 문화적 혜택을 덜 받는 농촌의 소규모 학교를 찾아가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주는‘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오전 10시 50분부터 12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이어진‘찾아가는 음악회’에서는 충남교향악단의 연주와 본교 5학년 학생들의 중창무대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