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오는 8월 10일부터 내항지구 외 총 3개 지구를 대상으로 경계 협의를 위한 ‘찾아가는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
보령시는 오는 8월 10일부터 내항지구 외 총 3개 지구를 대상으로 경계 협의를 위한 ‘찾아가는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
보령시는 지난 3일 6·25전쟁 당시 공훈을 세운 故 이범우 님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6·25전쟁 당시 전공으로 무공훈장 수여가 ..
청양군의회(의장 윤일묵)가 지난달 30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청양군 목면 본의리 일대를 찾아 수해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 이날 윤일묵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의회 사무과 직원들은 폭염이 지속되는 혹독한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토사..
김홍열 청양군수의 취임 한 달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시간이었다.그러나 현재의 평가는 냉혹하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은 군민들이 느끼는 절박함과 실망감을 대변하는 상징적인 표현이다. 청양군은 지금 갈림길에 서 있다. 과거의 낡은 껍데기를 벗어내고 새로운 비전으로 ..
실질 없는 ‘군민과 함께’구호,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제자리걸음 하는 행정 절차청년 유출·상권 침체·기업 유치 난항 등 고질적 현안 속 ‘빈손 정책’ 지적 충남 청양군에서 최근 김홍열 군수의 취임 초기 행보에 날 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김홍열 호의 취항 불과 ..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및 실과 경리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도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매년 주민참여예산 공모 시기마다 발생하는 신청서 오류 및 부적정 사업 처리 등 현장 담당자들이 겪는 ..
청양군새마을회(회장 신인석)는 오는 8월 6일까지 관내 10개 읍·면과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을 순회하며 ‘2026년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과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
청양군이 대전 유성구 학하동 청양먹거리직매장에서 유성구 학하동행정복지센터, 학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도농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지난 15일 진행된 이번 협약은 ‘2026년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양..
비가 내리는 밤이면 더욱 마음이 쓰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입니다. 낮에는 무더위쉼터와 경로당을 통해 안부를 살필 수 있지만, 밤이 되면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시간이 생깁니다.에어컨 없이 선풍기 하나에 의지해 긴 열대야를 견디시는 분, 한..
윤일묵 청양군의회 의장(사진)은 지난 15일 청양군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 전원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청양군의회 출범 이후 첫 의원 정책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간담회는 심임 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 시작을 앞두고 집행부와 주요 정..
■ 남은 과제: 잃어버린 시간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지금 청양군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초고령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는 이미 눈앞에 닥쳐 있고, 재정난은 해마다 심화되고 있다.김홍열 청양군수는 지천 댐이라는 국책사업의 대형 호재를 ‘자연 자원’과 ‘지역 고유성..
청양군의 소멸 위기와 초고령화 사회, 그리고 심각한 재정난이라는 삼중고(三重苦)에 시달리며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방 소멸론이 거센 가운데, 청양군의 재정 자립도 약화는 지역행정의 마비를 초래할 수 있는 치명적인 요..
오늘날 우리는 전례 없는 속도로 변화하는 세상속에 살고 있다. 기술의 발전은 일상을 송두리째 바꾸있으며, 사회 구조와 가치관은 유동적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과 급변함 속에서 지역 사회의 수장인 지도자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지고 있다. 특히..
김홍열 청양군수가 1일 민선 9기 제44대 청양군수로 공식 취임하고 "새로운 청양, 군민과 함께”를 군정 비전으로 제시했다.청양군은 이날 오전 10시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홍열 군수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군민, 공직자 등이 참석한..
제13대 충청남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국민의힘 충남도의회 교섭단체는 민주당이 제시한 원구성안을 "협치가 아닌 일방적 통보”라고 규정하며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홍성현 국민의힘 충남도의회 교섭단체 대..
양군은 지난 27일 대전 유성구 학하동에 위치한 ‘청양먹거리직매장 1호점’에서 가치 있는 소비와 다채로운 문화 체험이 어우러지는 상생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플리마켓은 청양의 청정 먹거리를 알려온 직매장 입점 업체들과 청양먹거리직매장이 뜻을 모아 공동으로 기획한..
청양군이 관내 농촌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침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정적인 계절근로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6일 인권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국가 기관과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실효성을 높였다. 법무부와 ..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우수한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6일 관내 학교급식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활용 식생활 체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운곡면에 위치한 소찬협동조합에서 학교급식의 최일선에..
충남 서산 대산항이 동북아 해양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도와 서산시는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의 10만 톤급 초대형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가 지난 25일 중국 천진을 출발해 27일 서산 대산항에 기항했다고 밝혔다.지난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