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민의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민선 9기 청양군수직 준비위원회(인수위원회)'가 15일간의 공식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민선 9기 출범을 알렸다.준비위원회는 지난 26일 해단식을 갖고,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청양군의 새로 운 도약을 다..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은 지난 23일 공주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에서 공주·부여·청양지역 각계각층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하는 충남’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이날 박수현 당선인은 청양·부여 지천댐 건설 추진 여부는 공론화위원회의 결론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이 자리..
(사)청양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강희)는 6월 14일 대치면 의용소방대(대장 윤여진·강미양)와 함께 ‘출동!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대치면 소재 경로당 33곳에 투척용 소화기를 설치했다. 이번 활동은 대치면사무소(면장 김준호)와 협력해 대상지를 선..
청양군 남양면 주민자치회(회장 강민희)와 끈끈한 자매의 정을 이어오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송산동 주민자치회(위원장 이준호) 위원 13명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청양군 남양면(면장 김동칠)을 방문해 교류 협력의 장을 펼쳤다. 남양..
청양군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막바지 예산 집행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군은 지난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상욱 부군수 주재로 실·과장, 사업소장, 직속기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지난 8일, 제76대 충남 청양경찰서장으로 최선식(총경/ 49세·사진) 서장이 공식 취임하고 본격적인 치안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청양의 안정된 치안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향후 청양경찰이 나아가야 할 핵심 치안 방침 3가지를 제시했..
청양군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복지 브랜드이자 전국적인 수범 사례로 손꼽히는 ‘마을봉사의 날’ 행사가 30주년을 맞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촘촘한 맞춤형 현장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군은 지난 11일 장평면 화산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의 호응 속에 올해..
국책사업인 지천댐 건설은 청양군의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재도약을 위한 구세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청양군이 국책사업인 지천댐 건설에 대해 찬성하면 총 1,770억 원 투입 및 500억 원 이상(α)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다.이는 주..
김홍열 청양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군정 인수와 정책 설계를 담당할 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군정 구상에 들어갔다.‘민선 9기 청양군수직 준비위원회’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 청양군 고추문화마을 H2O센터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정당득표로 선출되는 기초의원 비례대표에는 국민의힘이 1만890표(54.11%)를 획득해 손미옥 후보가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은 9232표(45.88%)를 기록했다...
청양군의원 가선거구(득표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후보 3084표(22.28%), 더불어민주당 임상기 후보 2578표(18.63%), 국민의힘 김종대 후보 2045표(14.77%), 국민의힘 이봉규 후보 1833표(13.24%) 등 4명이 당선됐다...
충청남도의원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심우성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기준 후보에 609표 차 승리를 거두었다. 득표수는 더불어민주당 김기준 후보 9790표(48.49%), 국민의힘 심우성 후보가 1만 399표(51.5%)를 얻었다...
청양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청양읍 우성산에 위치한 충령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하게 거행했다고 밝혔다.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라는 슬로건 아래 거행된 이날..
청양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10개 읍·면 주민자치회를 이끄는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연합회 제2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진행된 정례회의는 올 상반기 전국 동시 지방선거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되거나 제한됐던 ..
청양군은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붉은 보석, 청양산 명품 체리의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전국의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섰다. 칠갑산 자락의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고품질 국산 체리인 ‘칠갑산 송학체리’가 한창 수확돼 본격 출하 중이다. ..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충남 민심은 도지사 선거와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며 ‘분할 투표’ 성향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충남도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가 승리하며 4년 만에 도정 탈환에 성공했다.반면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국민의힘 김홍열 청양군수 후보가 75표 차 초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민선 9기 청양군정을 이끌게 됐다.지난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홍열 후보가 1만148표를 획득, 1만73표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김돈곤 후보를 75표 차로 제치고 당선을 ..
청양·정산지역 재래시장 상인들이 뿔났다. 김돈곤 청양군수 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양시장·정산시장 상인회와 손잡고 전통시장 활성화 협약식을 지난 18일 체결했으나 군청 구내식당 운영 방식은 이와 정면 배치되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6ㆍ3 지방선거가 열흘도 채 안 남은 시점에서 지난 25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전과 충남 공주를 잇달아 찾아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에 대해 지지를 호소했다.박 전 대통령의 막판 선거 지원을 계기로 대전시장ㆍ충남지사 선거에서 보수층 민심이..
김홍열 국민의힘 청양군수 후보가 “지금 상태로 가면 청양은 더 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이 될 수 있다”며 “과감한 변화와 실행력으로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떠나지 않는 내고향 청양’을 만들고 싶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홍열 후보는 “청양에서 태어나 자라고..